내가 생성한 데이터의 주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? 내가 생성한 데이터는 내 것임에도 불구하고, 내 데이터가 어디에 쓰이는지 어떤 목적으로 쓰이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인이 데이터를 주체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마이데이터 사업이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. 가까운 일본에서도 정보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